1: 클래식백  2: 로렉스  3: 자체제작  4: 캐비어  5: 더블플랩  6: 판도라  7: 에르메스  
no img
   현재위치 : HOME > 공지사항
제목 명품상식
글쓴이 운영자
날짜 2008-10-07 [14:52] count : 3789
비슷한 품질의 넥타이라도 한국의 이름 없는 업체가 만든 제품은 개당 5달러, Made in Italy 라는 꼬리표가 붙은 럭셔리 브랜드 제품은 최소한 100달러.

흔히들 ‘브랜드의 시대’라는 말을 많이 한다. 현대의 소비자들은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가 지난 이미지와 가치를 산다. 세계적인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는 럭셔리 브랜드들은 한결같이 광채를 내뿜는다. 하지만 이들 럭셔리 브랜드의 탄생을 보면 모두 처음에는 아주 소박하게 혹은 볼품 없이 시작한 것임을 알 수 있다.
럭셔리 브랜드들은 신화를 만들어나갔다. 그것이 자의로 지어낸 것이든 타의로 만들어진 것이든, 모두 럭셔리 브랜드는 그들만의 신화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단순한 스토리 이상의 것이다.

한국산 제품이 뛰어난 품질에도 불구하고 명품의 반열에 오르지 못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한국이라는 국가의 문화적 이미지가 아직 취약하기 때문이다. ‘명품’은 무엇보다 신비스러운 이미지가 중요하다. 명품 브랜드들은 모두 다르고(Different), 나으며(Better), 특별하다(Special). 우리나라 제품은 앞의 두 가지 조건은 충족시키고 있다. 이제 마지막 남은 가장 남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특별함’은 품질로도 광고로도 만들 수 없다. 그것은 신화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1 샤넬 CHANEL

“고급스러움이란 빈곤함의 반대말이 아니라 천박함의 반대말이다”

샤넬은 평범하고 실용적인 천이었던 저지를 화려한 고급 천으로 탈바꿈시켰다. 철학자 롤랑 바르트는 신축성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저지로 만든 옷을 샤넬의 발명품이라고 불렀다. 향수로도 유명한 샤넬은 마를린 먼로가 밤에 “샤넬 No.5만 걸치고 잔다”고 말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던, 초대형 베스트셀러 향수 샤넬 No.5F를 보유하고 있다.

2 루이비통 Louis Vuitton

단순한 가방이 아닌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다

여행자를 위해 처음 만들어진 루이비통 가방은 1800년대 장거리 마차여행을 위해 고안된 튼튼한 트렁크가 그 효시이다. 창업자의 아들은 아버지의 이름에서 딴 L과 V를 결합시켜 만든 모노그램은 오는 세계패션을 배하는 패턴이 되었다.

3 프라다 PRADA

전 세계 부유한 젊은이들의 감각을 사로잡다

미우치아 프라다에 의해 창조된 단순한 미니멀리즘은 90년대 유행을 주도했다. 프라다는 반짝 인기를 끄는 유행보다는 사람들이 두고두고 편하게 입을 옷을 만드는 데에 주력했다. 특히 정장이나 캐주얼 어떤 것에도 잘 어울리는 프라다의 실용적인 가방은 프라다를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4 크리스찬 디올 Christian Dior

뉴룩(New Look) 신화를 창조한 명품 의상의 선두주자

디올은 패션계의 흥행사로 불렀다. 이러한 만큼 그가 창조한 디자인은 당시 영화산업에 종사한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불안감을 야기시켰는데, 영화를 만드는 프로듀서들이 영화가 상영될 시기에 여배우들의 복장이 구식이 되는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디올 패션의 변화를 막으려고 움직였고 이 사건은 당시 신문의 톱뉴스로 다뤄질 만큼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5 구찌 GUCCI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의 자존심을 지키다

구찌의 디자이너 톰 포드는 기존의 낡은 구찌의 이미지를 전통화 현대의 조화라는 기치아래 젊고 신선한 이미지로 컨셉을 전환했다. 톡톡 튀는 젊은이들의 기호를 만족시킬 수 있는 섹시한 가죽 샌들이나 스파이크 힐 등의 제품은 구찌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 놓았다. “73세의 구찌를 23세 젊은이로 만들었다”고 평가받는 톰 포트의 이러한 활약으로 구찌는 재도약한 구찌는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6 발리 BALLY

패션과 품격이 살아 숨쉬는 150년의 아름다운 신화

칼 프란츠 발리가 구두를 만들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자신의 아내 때문이었다. 아내의 정확한 발 크기를 몰랐던 발리는 여러 구두 가게에 들러 무려 12켤레의 구두를 사왔다. 그리고 고무밴드를 달아 편한 신발을 만들어줬는데, 여기서 신기 편한 구두를 대량 생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처음으로 발견해 냈다. 이 때문에 칼 프란츠 발리는 구두 제조 역사상 맞춤 구두 시대를 마감하고 기성구두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7 불가리 BVLGARI

"스타일의 진보는 시대와 취향, 그리고 일상생활의 변화를 따라가야 한다.“

이탈리아의 예술과 정신을 담은 불가리의 디자인은 ‘다양한 색상 조합, 볼륨감, 직선과 대칭형의 자유로운 조합, 예술품과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섬세한 세부가공’이라는 특유의 스타일을 창조해왔다. 창립 후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불가기는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메카니즘을 조화시킨 현대적 감각을 가미한 독특하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이탈리아 보석장신구의 대명사로 지칭될 만큼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8 피아제 PIAGET

“고객이 요구하는 것보다 더 훌륭하게 만들어라”

피아제는 명품시계만을 만드는 브랜드이다. 휘도가 높은 금이나 다이아몬드를 주로 사용하여 만들기 때문에 얼핏 보아도 번쩍이며 휘황찬란한 것이 특징이다. 피아제는 시계가 의상을 보조해 주는 소품이 아니라 당당한 하나의 독자적인 패션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9 롤렉스 ROLEX

오로지 기술로 승부하고, 절대 타협하지 않는다

‘시간의 흐름’이라는 뜻을 가진 롤링(Rolling)과 ‘무한대, 영원함’의 의미를 지난 엑스(EX, X)가 합쳐진 이름인 롤렉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시계 부문의 세계 최고의 명품이다. 최초의 손목시계, 최초의 방수세계 등 무수한 ‘최초’ 기록에서 볼 수 있듯이 롤렉스는 기술적인 측면에서 혁신적인데다 고가 전략으로 승부하기 때문에, 착용자의 신분과 부를 나타내주는 하나의 상징물로 인식되고 있다.

10 까르띠에 Cartier

예술이 살아 숨쉬는 150년 전통의 보석 명가

까르띠에는 1902년 영국 왕실로부터 “보석상 중의 왕은 까르띠에”, “보석상의 왕이요, 왕의 보석상”이라는 최고의 찬사를 받았다. 이와 같은 까르띠에의 명성은 1847년 루이 프랑수와 까르띠에(Louis Francois Cartier)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한 보석작업장의 책임을 맡으면서부터 시작되었다. 창업주인 까르띠에는 아들인 알프레드에게, 알프레드는 다시 자신의 세 명의 아들들에게 기술을 가르쳐 가업을 잇게 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까르띠에는 국제적인 브랜드로 성장하게 되었다.

11 몽블랑 MONT BLANC

독일 통일에 마침표를 찍은 만년필

눈 덮인 몽블랑의 만년설을 나타내는 6각형의 흰 별은 몽블랑 만년필의 상징이다. 만년필 팬촉에는 봉블랑의 실제 높이인 ‘4810’이라는 숫자를 새겨 넣어 최고의 만년필을 만들겠다는 신념과 철저한 장인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마이스터스튁 149’라는 만년필은 1990년 10월 3일, 역사적인 독일 통일조약에 서명할 때 사용되어 그 가치를 드높였다.
등록된 내용이 없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찾는 모델 사이트에 없을시 문의주시면 찾아드립니다. 운영자 2015-05-13 4942
  머니그램 송금 안내 운영자 2012-03-19 6327
  자주 묻는 질문 운영자 2011-07-02 4259
  필로드 이벤트 안내 운영자 2010-08-02 3397
  웨스턴유니온 외화송금 안내 (카드송금 가능) 운영자 2010-08-02 4427
  무통장입금도 가능합니다 운영자 2010-08-02 4027
  페이팔 카드결제안내 운영자 2010-08-02 9326
  필로드 소개글 운영자 2010-08-02 13699
76   에르메스 가방 업로드 되었습니다. 운영자 2021-10-20 3578
75   2020년 코로나19 끼친 영향으로 배송비를 조금만 받고 있어요~ 운영자 2020-02-01 7194
74   2017년 구정연휴 이벤트 배송안내 ! 운영자 2017-01-20 8149
73   신상 벨트 업로드 되였습니다. 운영자 2016-06-10 3882
72   찾는 모델 사이트에 없을시 문의주시면 찾아드립니다. 운영자 2015-04-23 2560
71   루이비통신상 가방 지갑 업로드 되였습니다. 운영자 2015-06-30 2602
70   필로드 오픈 7주년 10%할인 이벤트 진행합니다.(완료) 운영자 2015-06-08 3308
69   도메인변경 공지 운영자 2014-07-26 4355
68   신발 업로드 되였습니다. 운영자 2014-03-21 2587
67   멀버리 가방 지갑 벨트 업로드 되였습니다. 운영자 2014-03-10 2446
66   2014년 구정연휴,이벤트,배송안내!(완료) 운영자 2014-01-21 2819
65   2013년 추석맞이 이벤트!!!(완료) 운영자 2013-08-29 2948
64   2013년 구정연휴,이벤트,배송안내!(완료) 운영자 2013-01-30 3060
63   2012년 크리스마스 대박 할인 이벤트!!!(완료) 운영자 2012-11-25 3305
62   이런 손님.. 아..참 힘듭니다. 운영자 2012-09-01 16384
61   필로드 4주년 이벤트!! (완료) 운영자 2012-05-15 6945
60   선글라스 업그레이드 되였습니다. 운영자 2012-05-14 3029
59   페이팔 결제 주의사항! 운영자 2012-03-26 13108
58   에르메스 가방 업로드 되였습니다. 운영자 2012-03-25 2932
57   웨스턴유니온 수수료는 필로드에서 부담합니다. 운영자 2012-02-25 3991
56   2012년 설날을 맞이하여 이벤트 연휴및배송안내 (완료) 운영자 2012-01-02 2418
55   샤넬 맥시,구찌 백팩 주문하신 이수영 고객님을 찾습니다.(완료) 운영자 2011-11-28 2899
54   2011년 크리스마스 선물 팡팡 이벤트 진행중 입니다.(완료) 운영자 2011-11-25 2371
53   구매후기 남기면 적립금 20불 드립니다. 운영자 2011-11-13 2431
52   상품별 사이즈 안내 및 오차 운영자 2011-11-05 8079
51   프라다 가방 지갑 업로드 되였습니다. 운영자 2011-10-24 2580
50   추석맞이 전품목 10% 할인 이벤트 운영자 2011-08-30 4709
49   실시간상담창이 부재중일 시... 운영자 2011-08-04 4747
48   자주 묻는 질문 운영자 2011-07-02 2946
47   이광민 고객님을 찾습니다 (완료) 운영자 2011-06-20 3050
46   멀버리가방 다량 입고하였습니다 운영자 2011-05-11 2354
45   발리가방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운영자 2011-04-21 2326
44   캐비어 전제품 업그레이드 안내 운영자 2011-04-01 2313
43   샤넬 제작상품에 참여하세요 운영자 2011-03-23 2359
42   긴급 서버 점검이 있었습니다 운영자 2011-03-04 10427
41   필로드 구정 휴무안내 입니다 운영자 2011-01-27 3566
40   2011년 신묘년 이벤트 운영자 2011-01-04 2300
39   2010년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운영자 2010-12-08 2251
38   고객 상담시간 안내 운영자 2010-11-23 2262
37   샤넬가방은 자체제작 제품만을 판매합니다 운영자 2010-11-19 3827
36   주문서를 작성하실 때 우편번호를 적는 방법 운영자 2010-10-22 3563
35   환율조회에 관하여 운영자 2010-10-12 2314
34   풍요롭고 넉넉한 추석 한가위 보내세요 운영자 2010-09-22 3332
33   주소에 나라이름을 꼭 적어주세요 운영자 2010-09-16 2262
32   사은품 선택방법 운영자 2010-09-06 9617
31   필로드 즐겨찾기 추가해 주세요 운영자 2010-09-03 3549
30   벨트,신발 주문시 사이즈를 적어주세요 운영자 2010-08-17 1898
29   서버를 이전하였습니다 운영자 2010-08-02 3010
28   반지 사이즈표 운영자 2010-08-01 5283
27   필로드에 적혀있는 가격 운영자 2010-07-30 3198
26   자체제작 제품에 관하여 운영자 2010-07-30 2064
25   필로드 이벤트 안내 운영자 2010-06-26 2242
24   070 인터넷전화를 폐쇄하였습니다 운영자 2010-04-29 2509
23   사용후기를 작성하실 때 비밀글을 체크하지 말아주세요 운영자 2010-04-13 2609
22   회원과 비회원의 차이점 운영자 2010-02-04 2735
21   웨스턴유니온 외화송금 안내 (카드송금 가능) 운영자 2009-10-12 33732
20   시계 사이즈에 관하여 운영자 2009-09-29 2232
19   가방 사이즈표 운영자 2009-09-22 3146
18   시계 검수 시스템 운영자 2009-09-04 2378
17   오토메틱 시계 관리법 운영자 2009-09-02 2744
16   2009년 신상품을 알려드립니다 운영자 2009-08-24 2555
15   무통장입금도 가능합니다 운영자 2009-08-05 3550
14   도매거래 안내 운영자 2009-07-31 2309
13   명품가방 관리방법 운영자 2009-07-10 3012
12   루이비통 티씨코드에 관하여 운영자 2009-07-08 6052
11   루이비통 태닝에 관하여 운영자 2009-06-26 3780
10   실사에 관하여 운영자 2008-11-25 3573
9   2008년 신상이 다량 입하되었습니다 운영자 2008-11-01 2641
8   최상급의 특sa급 제품만을 취급합니다 운영자 2008-10-27 3724
7   명품상식 운영자 2008-10-07 3789
6   입금확인 글을 꼭 올려주세요 운영자 2008-07-30 17813
5   주문서를 작성하는 방법 운영자 2008-05-14 24473
4   교환 및 반품안내 운영자 2008-05-01 27531
3   배송안내 운영자 2008-03-15 53452
2   페이팔 카드결제안내 운영자 2008-02-01 58520
1   필로드 소개글 운영자 2008-01-09 72437